비록 많이 들어 알아도 자기 체험이 없으면 장님이 등불을 들어
남을 밝혀 주면서 자기 앞은 보지 못하는 것과 같다.
<대장엄론경>
분 별 심
인간은
좋고 나쁨에 대한 구분을
너무 분명하게 가리게 되면
사물에 대한 변별력이 심해져
서로 친화하기가 곤란하다
현명한 것과 어리석은 것을
너무 구별하게 되면
사람과 사람 사이에
큰 거리감이 생겨
많은 사람과 어울리지 못한다.
ㅡ 法頂 ㅡ
비록 많이 들어 알아도 자기 체험이 없으면 장님이 등불을 들어
남을 밝혀 주면서 자기 앞은 보지 못하는 것과 같다.
<대장엄론경>
분 별 심
인간은
좋고 나쁨에 대한 구분을
너무 분명하게 가리게 되면
사물에 대한 변별력이 심해져
서로 친화하기가 곤란하다
현명한 것과 어리석은 것을
너무 구별하게 되면
사람과 사람 사이에
큰 거리감이 생겨
많은 사람과 어울리지 못한다.
ㅡ 法頂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