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꽃 작성자法 光(허성재)|작성시간26.06.16|조회수19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인연 따라 생긴 것은 바뀌고 변하게 마련이다. 그리고 막을 수도 없다. 한 번 모인 것은 반드시 헤어지기 마련이니 이 몸 또한 내 소유가 아님을 알라. <열반경>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