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로운 사람은 인색하거나 성내지 않고 어리석지 않으며 위험이 닥쳐와도
두려워하지 않고 자신의 이익을 위해 남을 모함하지 않으며 항상 중도에 있다.
지혜로운 사람은 벙어리처럼 침묵을 지키고 왕처럼 위엄 있게 가르치며
눈처럼 차고 불꽃처럼 뜨겁다.
수미산처럼 높고 크며 쓰러진 풀처럼 겸손하다.
(잡보장경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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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로운 사람은 인색하거나 성내지 않고 어리석지 않으며 위험이 닥쳐와도
두려워하지 않고 자신의 이익을 위해 남을 모함하지 않으며 항상 중도에 있다.
지혜로운 사람은 벙어리처럼 침묵을 지키고 왕처럼 위엄 있게 가르치며
눈처럼 차고 불꽃처럼 뜨겁다.
수미산처럼 높고 크며 쓰러진 풀처럼 겸손하다.
(잡보장경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