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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행수기의 장

[나의 체험록](나의체험.꿈에) 내가 배운 심념처(사념처) 하는 방법

작성자수연화극락왕생|작성시간25.01.21|조회수162 목록 댓글 1

나를 가르쳐주시는 보살님께서 내가 심념처를 잘 못하니 방편으로 가르쳐주신것이 있다~ 바로 생각의 끝에(~하는구나)를 붙혀보라로 했다~
예를 들면 화장실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
"화장실이 가고 싶다고 하는구나"하고 화장실을 가고
저 사람 참 못땠다 라는 마음이 일어나면
"저 사람 참 못땠다고 하는구나"
엄마랑 대화할때
엄마는 아무것도 모르면서 라는 생각이 일어나면
"엄마는 아무것도 모르면서 하는구나"
이렇게...

어느날 꿈에
꿈에 벌거벗은 사람들이 나타났다
그 사람들을 보고 내가 저렇게 벌거벗고 다니면 뭔 일이 날 텐데 하고 걱정을 하다가 상황이 바뀌고 다시 어떤 벌거벗은 사람이 나타났는데 내가 그 사람한테 심념처를 가르쳐주고 있었다 뭐 하는구나 뭐 하는구나 이렇게 하면 된다고.. 그래서 그 사람이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다고 하길래.."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다고 하는구나" 이렇게 하면 된다고 가르쳐주고 있었다
그래도 잘못 알아듣는거 같았다.
그래서 나도 "잘~못 알아듣고 있구나 하는구나" 하면서 꿈에서 심념처하다가 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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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들마을(전법심) | 작성시간 25.01.22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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