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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행수기의 장

[나의 체험록](나의 체험)마구니가 찾아왔다...

작성자수연화극락왕생|작성시간25.01.26|조회수282 목록 댓글 1

이 놈의 마구니들...
나는 잘때 깰때 언제나 염불을 할수 있게 염불소리를 켜놓는다.. 처음엔 목소리가 들어간 호흡오음염불을 켜놓았는데 잠에서 깰때마다 나무아미타불 염불이 나무아타불로 들리고 또 너무 음악이 느려지거나 암튼 이상한 염불노래로 들렸다. 유투브에 묘림스님, 혜명스님, 거사님,어린이 목소리에서 나무아미타불이 아니였다.
오죽하면 잠에서 깨서 그 나무아타불로 하길래 일부러 나무아타불이라고 자를 강조해서 불렀다..잠에서 깨자마자하는 일이 자를 강조해서 하는 호흡오음염불이다. 어떨땐 아침이 아니라 새벽에 화장실이 가고 싶어서 잠에서 깰때도 이런일이 일어나서 자를 강조해서 호흡오음염불하며 화장실을 갔다온다..
그래서 도저히 안되겠어서
반주음악으로 바꿔서 염불하면서 자고 일어나고 있었다..
그런데 이 놈의 마구니들이...
반주음악에서 조차..

새벽에 잠에서 깨게 되었는데 나는 의식적으로 반주음악을 들었고 그런데 반주음악에서 "바보 바보 바보 바보 바보 바보" 하고 있는것이 아닌가...
그래서 내가
"니가 바보, 니가 바보, 니가 바보" 하였다..그러다가 "아참! 내가 나무아미타불 해야지" 하는 생각에 다시 호흡오음염불로 나무아미타불 하다가 다시 잠이 들었다.

이런 경계를 누구에게 말할수 있으랴..
나를 공부시켜준 보살님께서 마구니경계를 자세히 알려주지 않았다면 나는 내가 미쳤는지 나 스스로 의심했을지도 모른다..
다시 한번더 그분께 감사드린다.

내가 이번엔 기필코 극락간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마구니 경계까지도 깨는 나무아미타불 염불👇
https://m.cafe.daum.net/amtb/Jrdc/427?svc=cafe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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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수연화극락왕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1.26 그나마 이 반주음악이 하프 로 연주하는 부분 있어서 그런지 그 부분은 건들이지 못하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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