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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행수기의 장

(나의체험)마구니에 대해서7

작성자수연화극락왕생|작성시간25.02.06|조회수159 목록 댓글 1

마구니에 대해서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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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예전에 보살님과 비구스님을 뵈러 절에 갔다.

한창 얘기 중에 날아다니는 벌레가 옷 속으로 들어갔다.(나한테만) 몇마리가 들어갔는지. 여기저기 돌아다녔다.
살생을 안하겠다 다짐해서 최대한 죽이지 않고 옷속에서 내보내려고 했는데.. 내가 스님 앞에서 목덜미를 쓸어내리고 그러고 있다는 것을 뒤늦게 알아차렸다.
두분께 양해를 구하고 방밖으로 나가서 옷을 털었다.

나중에 화장실에 들어가서 보니 온몸 구석구석에 파리새끼 같은 곤충이 날아가지고 않고 기어다니고 있었다.

그 뒤로 절대 성이 다른 사람과 한공간에 둘만있는 일은 안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이건 천태종 신도에게 들은 얘기인데 천태종 비구스님들 중에 북을 너무너무 잘치시는 비구스님이 계셨다고 하셨다. 조계종 신도들까지도 반했다고 했다.

이 신도는 백중때 그 비구스님이 치시는 북소리에 뿅~갔었단다.

그걸 주지스님과 여러스님 앞에서 자기가 뿅~갔다고...그 비구스님 너무 좋다고 얘기를 했고,
그때 자기는 한창 젊었을때 였고 잘 놀때였고 절에 발을 딛인지 얼마 안되였을때 였는데,
다음에 보니 북 잘치시는 비구스님을 보려고 해도 볼수가 없었더란다.
그래서 물어보니 다른곳으로 발령이 나서 가셨다고..
지금 생각해보니, 젊은 여자신도가 비구스님을 좋아할까봐, 그래서 수행하는 비구스님에게 문제가 발생할까봐 하는 조치가 아니였을까 하는 얘기를 듣게 되었다.

주변에 그 얘기를 듣던 보살님들이..
이래서 스님을 보살들이 망친다는 얘기가 있다며...

아~~그런 얘기가 있구나 싶었다.

마구니에 대해서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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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들마을(전법심) | 작성시간 25.02.06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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