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구니에 대해서8👇
https://m.cafe.daum.net/amtb/52mo/3898?svc=cafeapp
그리고 마구니들은 계를 지키지 못하게 만든다.
그래야 머리를 때려 빛을 가져갈수 있으니까..
나는 진짜 지킬려고 하는데 알아차림이 없는 사람이나 지계의 이익과 손해에 대해 바른앎이 없는 사람들을 동원해 계를 깨게 만들기도 했다..(가족, 주변사람들 등)
그리고 마구니들은 나의 주변을 이용해서 꼬드긴다.
수행보다 일반사람처럼 즐기며 살아가라고..
고기먹고, 노래하고, 춤추고, tv보며 정치얘기도 하고, 때로는 남험담도 하면서 수다떨고..그렇게 살아가라고..
넘어갈듯 하다가 꼬드겨도 안넘어가니까...
그러면 다른사람들처럼 기도 조금하고 절에서 복닦는 봉사하면서 살아가라고.. 이렇게 유혹을 했다.(참으로 솔깃했다. 나의 탐욕,욕망을 건드리는...)
주변사람들을 동원해서...(이건 내가 뒤늦게 알아차린다. 아직 수행이 덜되서 그런가보다.)
내가 절에서 본 결과 오롯이 수행을 하기가 어려워 보였다. (이건 얘기가 쫌..)
또, 이건 최근인데 꿈에 두분이 찾아오서 대뜸 "출가할꺼냐?"물었다.
그래서 내가 "수행을 못해서 출가 안할꺼예요"라고 얘기를 하고 의식을 보고 염불로 돌아오면된다고 그 두분께 염불하는 방법을 가르쳐주었다.
그랬더니 그 두분은 가타부타없이 그냥 가셨다....
아직 그 두분이 마구니인지 아닌지는 모르겠다.
그러나 확실한것은 진짜 수행을 할수없기에 출가를 안할생각이 있었다.
여기서 왜 갑자기 출가?
갓, 정토법문을 접했을때 꿈에 비구니스님께서 내게 출가를 해라고 하셨고 나는 엄마에게 허락을 맡으러 갔다오겠다면서 잠에서 깨어났기 때문이다...
그 큰 선업의 출가도 수행을 못하면 안하겠다는 마음을 먹었는데 무엇으로 나를 이 사바세계에 잡아놓을수 있는가....
난 이번생엔 꼭 극락에 갈것이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근데 부처님 저 언제 극락가나요?
마구니에 대해서10👇
https://m.cafe.daum.net/amtb/52mo/3900?svc=cafeap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