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등공덕경(施燈功德經)에는
"불.법.승 삼보를 믿어서 작은 등불 하나를 공양하여도 공덕은 한량이 없다"고 하였고
대일경(大日經)에는
"등불은 부처의 지혜를 뜻하며 이 등불이 켜질때 중생의 어둠은 모두 사라진다"고 하였고
공양가운데 부처님 앞에 등불을 밝히는 공양이 매우 소중하고 그 공덕이
한량없다고 하셨습니다.
-. 부처님께 등불을 바치면 열 가지의 공덕이 있으니,
1. 지혜의 눈이 열려 세상을 등불처럼 밝게 비춘다.
2. 언제나 늘 건강한 視力을 잃지 않는다.
3. 시력이 무한대로 뻗어 나간다. 즉 天眼을 얻는다.
4. 지혜의 바른 길이 열린다.
5. 어둠, 즉 無明을 제거하는 힘을 얻는다.
6. 지혜의 發光力을 얻는다.
7. 어딜 가든지 어둠 속에서 머물지 않으니, 즉 옥살이 등을 하지 않는다.
8. 즐거운 일이 따른다.
9. 이 생명이 다 하는 날, 밝은곳 즉 극락으로 가게된다.
10. 니르바나 즉 열반(涅槃), 저 영혼의 자유에 가까이 가게된다.
나무석가모니불
부처님 오신날을 맞이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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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불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