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慈悲 - 사전적 의미로는 크게 사랑하고 가엾게 여김이지만
사랑이 완성 되기 위해서는 가여운 연민의 마음이 있어야 완전해 진다.
살면서 나이먹어 가는 부부끼리도 연민이 생겨야 완전한 사랑이 된다.
그런뜻에서 사랑(자비)을 실천하려면 슬픈 감정이 우러나와야 한다.
비심(悲心)이다.
괴로움을 당하는 중생들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은 슬픔을 느낄줄 아는 심성에서 부터 온다.
이 음악의 쟝르를 보통 "뉴에이지"라 부르지만 ,
이 음악은 기능성 음악이다.
명상의 기능과 마음을 맑히니까~~~ ( 반야심 생각)
슬픔을 이리도 아름답게 표현한 음악은 천상의 선물임이 확실하다.
북유럽의 차디찬 겨울을 이겨내는 생명들의 신비스러운 정원의 상황??
슬픔을 딛고 일어서는 표현일게다.
("젊은이의 양지" OST 로 잘 알려져 우리에게 더욱 익숙한 음악이다.)
마음은 아름다운 장미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