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엔젠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9.03
부처님도, 보살님도, 신도, 결국은 우리가 우리를 성숙시키지 못하면, 아무것도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불교는 수행을 주장하고, 그 수행이 별도로 산간에만 있는 게 아닌데, 집에서건, 직장에서건, 자기 마음만 닦으면 됩니다.
작성자칡뿌리작성시간11.09.03
카페지기님! 108 참배문을 '공지' 해 놓으시면 안될까요? 그럼 페이지가 넘어 가도 '공지'를 클릭하면 언제라도 많은 불자님들이 함께 공유 할 수 있을것 같은데요~ 고민이 많은 불자님들께 언제나 든든하게 의지처가 되어 주시는 스님께 보답도 되구요. 어떻습니까? 제 의견이요?
작성자칡뿌리작성시간12.12.25
허망하고 의욕이 상실 되어 헤메고 있는데..... 108 참배문을 대하니 끝없이 마음에 회오리가 솟아 올라 옴을 느낍니다. 맘 속의 기도를 다시 생활 속의 기도로 끌어 낼 그날까지 틈 나는대로 108 참배문을 읽겠습니다. 공지 된것을 몰랐었습니다.스님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