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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생활불교

[스크랩] 반야심경 요지

작성자금강염불 수행자모임|작성시간26.06.18|조회수44 목록 댓글 1

 반야심경은 대승불교의 핵심 사상인 공을 설하는 대표적인 경전이다

 

 

 우리말 반야심경 (프라나를 완성하는 위대한 경)

(반야. 빤냐 = 프라나. . 우주의 근본 에너지. 피안. 태장계. 극락)

 

마하 반야 바라밀다 심경

관자재보살이 깊은 반야바라밀다를 행할 때

오온이 공인 것을 비추어 보고 온갖 고통에서 건너느니라.

사리자여!

눈으로 보이는 물질과 보이지 않는 공이 다르지 않아

색이 곧 공이요, 공이 곧 색이니 수상행식도 그러하니라.

 

사리자여!

대우주 모든 것의 근원인 공은

나지도 멸하지도 않으며, 늘지도 줄지도 않으며,

형상이 없으므로 분별할 대상도 없느니라.

 

공의 세계는

더럽혀 지지않아 스스로 청정하고

대락과 대생명력과 영원함과 자재한 성품을 완전하게 지니고 있어

어리석음으로 가려진 어둠이 없고, 어둠이 다함도 없으며

늙고 죽음도, 늙고 죽음이 다함도 없고, 고집멸도도 없으므로,

고통을 벗어나는 길도 지혜도 구하려 할 필요가 없느니라.

 

무엇하나 구하려 할 필요가 없는 까닭에

반야바라밀다를 의지하는 보살은

마음에 걸림이 없고, 걸림이 없으므로 두려움이 없어서

뒤바뀐 헛된 생각을 멀리 떠나 완전한 열반에 들어가며

삼세의 모든 부처님도 프라나 파라미타를 의지하므로

최상의 깨달음을 얻느니라.

 

프라나 파라미타

가장 신비하고 밝은 주문이며 위없는 주문이며 무엇과도 견줄 수 없는 주문이니

온갖 괴로움을 없애고 진실하여 허망하지 않음을 알지니라.

이제 반야바라밀다주를 말하리라.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

 

한문 본 반야심경에 누락된 반야심경의 핵심인 공의 성품을 복원하면

공과 반야심경에서 설하고자 하는 내용이 확연하게 드러난다.

 

공 에너지가 지니고 있는 성품은

대생명력.대락.영원.창조.6신통 등의 자재함 이다.

 

공의 성품을 가장 자세하게 설한 경전은 아미타경이다.

중생의 혼란을 막기 위해 공이라 직접적으로 설하지 않고 에둘러 설하셨다.

극락은 공의 성품 중 대락과 같은 의미이며 공의 세계를 뜻한다.

 

반야=공. 빤냐. 프라나. 우주의 근본 에너지. 암흑 에너지. 피안. 태장계. 극락

뒤바뀐 헛된생각 – 공에서 파생된 물질 세계인 사바세계는 고통이 끝이없고

수명도 짧아 머물 곳이 못됨에도, 육신과 쥐꼬리 만한 향락과 탐욕에 눈이 멀어

본래부터 인간이 지니고 있는 불성을 인식하지 못하고,

영원한 수명과 대락이 갖춰져있는 영혼의 고향인 공의세계. 극락으로 돌아가서

성불을 이루지 못하는 것을 부처님은 매우 안타까워 함.

 

 

반야심경 요지 (반야=프라나.빤냐..비로자나불.태장계.피안.극락)

반야심경은 공을 설한 대표적인 경전이라는데...

천번 만번을 읽어봐도~ ~ 공이 무엇인지 도무지 알 수가 없다. ? 그 이유는

부처님께서 반야심경을 설할 당시 우주. 에너지...에 대한 개념이 전무하던 시절이라

공을 온전히 전하기 어려워 어쩔 수 없이 공의 성품 등 핵심 부분을 빼고

공에너지를 이해시키기 위한 기반 조성에 역점을 두고 서론만 설하셨기 때문이다.

공을 설한 대부분의 대승경전들에서 그렇게 설해져있다. 번역의 오류도 크다.

그래서

늘 공을 설하는 반야심경을 독경하면서도

공이 무엇인지,

왜 어둠이 없고,

왜 죽음이 없고,

왜 고집멸도가 없는지...

왜 아무것도 구할 필요가 없는지...

그 이유가 명확하게 가늠이 안되고

대부분의 불자/수행자들이 공의 개념을 제대로 알수없고 오리무중이 되었다.

 

반야심경은

우주와 생명의 근원인 공 에너지 즉 프라나에 대하여 설하는 경전이다.

에너지를 이해하는 현대인은 반야심경에서 누락된 공의 핵심부분 복원하면

공이 무엇인지 확연히 드러나며

무명(어둠)이 없고,

늙고 죽음도 없고,

고집멸도가 없는지,

무엇하나 구할 필요가 없는지... 바로 이해가 된다.

 

(프라나)의 세계로 들어가면 그 세계에는

영원함. 대락. 창조. 신통...등 성불의 모든 성품이 완전하게 갖춰져있으니

성불을 위해 길을 찾아 헤매고, 방법을 구하려 애쓰지 않아도 된다는 뜻이다.

소승의 위대한 진리인 고집멸도 사제법 조차도...필요가 없다

이것이 반야심경을 설한 목적이다.

 

반야심경에서 안이비설신의~ 무안계 내지 ~~는

눈에 보이지 않는 즉 에너지를 설명하기 위해 비유한

설명의 과정일 뿐 소승의 교리와는 관련이 없다.

또한 무아. 무상. 비었다. 연기...등도 에너지(공)와 아무런 연관성이 없다.

 

반야심경을 설할 당시 에너지에 대한 개념이 전무하던 시절이라

그 당시 많은 수행자들이 공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

비었다무상하다허무하다있다 없다~. 연기...등 억지스런 해석이 많았다.

이런 해석이나 논쟁들은

공이 에너지인 것을 알지 못하고소승의 교리인 무아와 뒤섞어 이해한 결과이다.

 

안이비설신의~~...

공을 설하기 위해 눈에  보이지 않아도 무언가가 있다는 것을 설하기 위해

기반 조성을 하기 위한 과정으로 한 말일 뿐이며 

소승불교의 교리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으며

 

무무명~...무고집멸도...

공으로 들어 가기만 하면 영원한 수명대락신통...

성불의 모든 성품이 완전하게 구족되어있어

늙고 죽음도 없고 집착과 고통 자체가 없므로

굳이 이런저런

뭔가를 찾아 헤매고, 구하려 애쓰지 않아도 된다는 뜻이다.

소승불교의 위대한 진리인

고집멸도 사성제의 길 조차도 필요하지 않다는 뜻이다.

 

에너지를 뜻하는 은 

무아무상...등 소승의 교리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요즘 세상에서는 누가 에너지를

비었다무상하다허무하다무아. 연기....? 이런 황당한 생각을 할까.

전기. 중력. 자기장. 양자. 각종 원소.... 등을

눈에 안 보인다고 '비었다' 라고 하면 바로 무지 인증하는  셈이다.

반드시 현대의 근기에 맞게 재해석하고 올바른 개념으로 보완이 필요하다.

 

반야 프라나를 소리나는 대로 한자어로 옮긴 음역이며의역하여 이라 한다.

프라나 반야 공은 우주의 근본 에너지/기운을 뜻한다.

반야  프라나 라는 것 만 알면 반야심경과 공은 금방 이해가 된다.

 

반야 바라밀(프라나 파라미타)은 세상의 모든 것은

우주의 근원인 (에너지)의 작용임을 헤아려 보는 마음가짐이고 수행법이다.

 

 

대승불교의 모든 수행방편은

공을 깨닫고 증득하는 것에 초점이 맞춰져있다.

사상과 수행방편이 부합되지 않으면 혼돈에 빠지게 되며

아무리 좋은 방편도 공을 깨닫는 것에 부합되지 않으면 사법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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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들마을(전법심) | 작성시간 26.06.18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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