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이
내가 중심이고
나를 떠나 존재 하지 않는다고 한다.
나를 인식하는데 이런 연습은 어떨까?
이 글을 읽고 있는 놈은 누구지?
나지!
무얼 듣고 있는 놈은 누구지?
나지!
말하고 있는 이놈은 누구지?
나지!
냄새 맛는 놈은 누구지?
나지!
시비하는 놈은 누구지?
나!
웃는 놈은 누구지?
나!
화난 놈은 누구지?
나!
괴로워 하고 있는 놈은 누구지?
나!
즐거워하고 있는 놈은 누구지?
나지!
걷고 있는 놈은 누구지?
나!
누가 아프지?
나!
누가 잠을 자지?
나!
세수하는 놈은 누구지?
나!
눈물을 흘리는 놈은 누구지?
나!
재미 하나도 없네 누가 재미 없다고 하지?
나!
아이 피곤하다. 누가 피곤해 하지?
나!
힘이 펄펄 넘치네 누구지?
나지!
좌절감이 들면 어디서 일어나지?
나!
배신감이 들면 어디서 일어나지?
나!
두려움이 일어나면 어디서 일어나지?
나!
환희심이 일어나면 어디서 일어나지?
나!
즐거움이 일어나면 어디서 일어나지?
나!
행복감이 들면 어디서 일어나지?
나!
아니꼬운 생각이 일어나면 어디서 일어나지?
나!
..................
기도를 하고 있는 놈은 누구지?
내가 하지!
나를 조종하고 끌고 다니는 놈은 누구지?
나!
이 모든 것을 알고 있는 놈은 누구지?
나!
어! 내가 모든 것을 하고 있네!
그런데 모든 것을 하고 있고
모든 것을 알고 있는
이 놈은 어떻게 생겼을까?
모든 것을 나로 돌리는 연습부터 시작하면 어떨까?
그것이 잡히면 이것이 무었일까?
그러다 또 흩어지면 다시 나로 돌리는 연습!
다시 이놈이 무었이지?
반복적인 연습의 중요성!?
이런 연습도 있을 것 같아 올려봅니다.
늘 언제나 땡중 두손 모음
내가 중심이고
나를 떠나 존재 하지 않는다고 한다.
나를 인식하는데 이런 연습은 어떨까?
이 글을 읽고 있는 놈은 누구지?
나지!
무얼 듣고 있는 놈은 누구지?
나지!
말하고 있는 이놈은 누구지?
나지!
냄새 맛는 놈은 누구지?
나지!
시비하는 놈은 누구지?
나!
웃는 놈은 누구지?
나!
화난 놈은 누구지?
나!
괴로워 하고 있는 놈은 누구지?
나!
즐거워하고 있는 놈은 누구지?
나지!
걷고 있는 놈은 누구지?
나!
누가 아프지?
나!
누가 잠을 자지?
나!
세수하는 놈은 누구지?
나!
눈물을 흘리는 놈은 누구지?
나!
재미 하나도 없네 누가 재미 없다고 하지?
나!
아이 피곤하다. 누가 피곤해 하지?
나!
힘이 펄펄 넘치네 누구지?
나지!
좌절감이 들면 어디서 일어나지?
나!
배신감이 들면 어디서 일어나지?
나!
두려움이 일어나면 어디서 일어나지?
나!
환희심이 일어나면 어디서 일어나지?
나!
즐거움이 일어나면 어디서 일어나지?
나!
행복감이 들면 어디서 일어나지?
나!
아니꼬운 생각이 일어나면 어디서 일어나지?
나!
..................
기도를 하고 있는 놈은 누구지?
내가 하지!
나를 조종하고 끌고 다니는 놈은 누구지?
나!
이 모든 것을 알고 있는 놈은 누구지?
나!
어! 내가 모든 것을 하고 있네!
그런데 모든 것을 하고 있고
모든 것을 알고 있는
이 놈은 어떻게 생겼을까?
모든 것을 나로 돌리는 연습부터 시작하면 어떨까?
그것이 잡히면 이것이 무었일까?
그러다 또 흩어지면 다시 나로 돌리는 연습!
다시 이놈이 무었이지?
반복적인 연습의 중요성!?
이런 연습도 있을 것 같아 올려봅니다.
늘 언제나 땡중 두손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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