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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 말씀

이루다 말할 수 없는 티끌 속에는

작성자법안(法眼)|작성시간26.06.12|조회수22 목록 댓글 1



이루다 말할 수 없는 티끌 속에는

모두 다 불가설의 중생이 있는데

그들 다 보현 공덕 함께 찬탄하지만

그래도 그것을

다말하지 못하네.

[화엄경 제25장 심왕보살문아승지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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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들마을(전법심) | 작성시간 26.06.12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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