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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한 벽돌이 한장 두장 올라
견고한 돌탑을 이루듯
서로 끌림과 설렘의 정으로
차곡차곡 쌓여진 흔들림없는
우리의 정이였음 좋겠네
소소한 오해의 서운함으로
등돌리는 이유도 되었지만
부족함과 조금의 허물 있다한들
게의치 않고
토닥이며 감싸주어
마음을 나누는
그런 소중한 정이였음 좋겠네
서로의 아픔을 따스한 가슴으로
포근히 쓸어안아주며
처음처럼 두손 꼬옥 맞잡고
우리의 길로
함께 동행의 길 걸었음 좋겠네.
사랑하는 우리님들~
행복한 동행 함께 해요^^아미타불^^()()()~* 작성자 창공의종달새 작성시간 18.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