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하지만 비굴하지 않은 것보다,부자이면서도 겸손한 게 더 힘들다는데.한마디로 다 좋으면서도 겸손하고 검소한 사람들을 보면 부끄러우면서도 가을바람처럼 시원하다. 작성자 이 봉 호 작성시간 18.07.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