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코니와 현관문을 열으니 맞바람에 시원하다.자연의 순리. 인생의 순리. 업의 법칙, 인과보응을 생각한다. 작성자 이 봉 호 작성시간 18.07.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