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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인적인 더위 41도를 오르 내리고 전래가 없는 보도가 연일 나옵니다.
    이게 다 온실가스 때문입니다.

    111년만에 최고 기록 경신을 내고 있는 현실입니다.
    1994년 이래 2016년 2018년 주기가 짧아지는 현실 그 만큼 더워지고 있는 것입니다.
    보통 문제가 아닙니다.

    온실가스 기후협약 교토의정서를 세계 각국이 성실히 이행해야 지구를 살리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 지구를 지키는 환경운동가가 됩시다!
    작성자 수부띠 작성시간 18.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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