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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추] 가을이 오는 소리 정말 아무런 미련 없이 저 멀리 보내 버리고 싶다. 헉헉됨도 싫고 끈적거림도 싫다. 내년에 다시 만날지라도, 지금은 너무나 싫은 여름 매몰차게 뿌리치고 싶다. 하얀 서리 내리고 나뭇잎 붉어져 아름답게 수 놓고, 국화가 있고 코스모스가 있는 가을이 어서 빨리 와서, 이 더운 여름을 잊어 버리고 생각하지 말았음 좋겠다. 2018년 입추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6744100&logNo=221333319311&navType=tl 시원한 하루 되세요 http://m.cafe.daum.net/pyhee1204/LUys/7673 누군가 너무나 그리워 질때 http://m.cafe.daum.net/s977/PsYl/1405 작성자 몽파 작성시간 18.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