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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월이 주는 느낌은 가을 입니다.
    깊고 푸른 하늘과
    이제 곧 물들게 될 나뭇잎들
    우리들 두 눈도 덩달아
    깊어지는 계절입니다.
    문득 생각해 봅니다.
    하루 중 잠시만 짬을 내
    가만히 눈을 감아 보면
    어떨까 하고요.
    나뭇잎 사각거리는 소리
    바람이 손바닥에 전하는
    시원한 촉감이 전해 오지 않나요.
    눈을 감으면 새로운 세상이 열릴 듯합니다()()()
    작성자 창공의종달새 작성시간 18.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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