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목발걸음 부산 초량동 소재 일본 영사관 찾아 과거 일제시대 일자리 준다는 꾀임 속아 왜구들 동남아 전장터 끌려가서 무식한 왜구들에 강제성폭행들 당하셨던 일본軍 강제 성폭행 위안부 소녀상 곁에서 과거 軍시절 여러 지휘자 경험 바탕 목터져라 ~!~!!!!대략 15 ~20분간 준비해간 원고 참조로 聲吐 해주고 왔군요. 이러고 다닌지 어느덧 3년 넘어 4년차 접어 드는군요. 작성자 염화실 悟信 작성시간 18.10.05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