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과응보..자작자수..선인선과..악인악과..반갑습니다..태산이 높다 하되 하늘 아래 뫼이로다.오르고 또 오르면 못 오를이 없건만.....생각이 불현듯 나는군요..불보살의 가르침이 저 태산처럼 높을까요?배워도 끝없음이고...일천제 사정취 강강중생은 왜 존재하는 걸까요?..ㅎ삼악도의 중생들도 고통을 쉬고..다들 성불하세요..나무아미타불관세음보살....() 작성자 딘2562 작성시간 18.10.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