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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과응보..
자작자수..
선인선과..
악인악과..
이건 저의 사견 입니다만...
불교카페에 일천제 사정취 강강중생과 같은 부류가
당연히 없을꺼라고 생각하고 싶습니다만..
어떤 무리에 도둑이 숨어 있을때 누군가 도둑이야
하고 소리치면 속으로 뜨끔하겠죠?..ㅎ
양심은 그런 사람들 속에도 있을테니까요..
일천제 사정취 강강중생 과 같은 단어를 들으면
지어놓은 악행이 태산과 같은 자들은 스스로
자기를 지칭한다는걸 알아 듣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보살행을 닦으면서 살아온 사람은 듣고 빙그레 웃고 지나치겠지만..악업을 지어놓은게 태산과 같은
자들은 웃고 지나치기 어렵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나무아미타불관세음보살..() 작성자 딘2562 작성시간 18.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