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를 부여잡고 있던 갈잎이 가을비에 속수무책이다... 윤회속으로 그렇게 저문다...나무 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작성자 법일거사 작성시간 18.11.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