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방의 다함없는 삼보님께 귀의하오니 바라건대 부처님과 법보와 보살과 일체 성현의 힘으로 사생육도의 모든 원수들이 모두 도량에 모여 각각 참회하나이다.지극한 정성으로 세간의 대자대비하신 부처님께 귀의하나이다.나무아미타불 작성자 메지 작성시간 19.04.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