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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가운친구님 안녕하세요~^^~
    어젠 여름날씨로 더웠지요

    나/
    초목이 싱그러운 향기
    청량하게 일렁이는
    무지개선율
    때때로 번지는 아름다운 추억

    가슴에 묻어둔 치고받던 사연들
    지금은 쉼없이 꼬리에 매달리는 아품

    어떵게 해쳐 여기까지 왔는지
    하지만 그때가 그립고 한없이 그리워
    그속에 잠들고 싶어라/혜인글

    오후엔 비소식도 있읍니다
    우산준비하시고요
    메마른 대지님을 위해
    소낙비라도 내렸음 합니다**

    깊어기는 4월 빠짐없는 일상
    잘 챙기시길 바라며
    친구님 오늘도 즐겁고 웃음 넘치는날~^^~
    작성자 방도리 작성시간 19.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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