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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노라면 원인도 없는데 똥개가 와서 짖거나 문다.
    이걸 다 과거생에 내가 알게 모르게 지은 업의 결과라고 여겼는데.
    요즘은 의구심과 회의를 느낀다.
    수양의 한계인가?
    작성자 이 봉 호 작성시간 19.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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