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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담장넘머 붉은 장미님이 고별의 미소를 보내고 있네요~
    내년에도 꼭 만나고 싶다요
    반가운님의 훈훈한 덕담으로
    새아침을 기분좋게 열어 봅니다~^

    유월에는
    진정 이 땅위에 평화를 주십시오
    오늘을 사는 사람들에게

    축복된 행복만 주십시오,,,진정 참다운 진실로
    누군가를 사랑하게...거침없는 바람으로

    가고자하는 길을 가게...안개에가려 길이 보이지 않아도
    서두르지 않고 여유롭게
    유월과 더불어 흐르게 하십시오/김시랑"유월의노래"

    유월의 노래처럼 서두르지않고
    여유와 평온한맘으로
    실매듭을 풀듯 하나씩 하나씩 풀어가는 일상 되었음 합니다
    작성자 방도리 작성시간 19.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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