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이 슬픈 건지 독경을 하는 스님들의 목소리가 슬픈 건지 흔들리는 현생의 내가 슬픈 건지 전생의 기억이 나를 때려서 슬픈 건지...사시예불 천수경을 들으면 자꾸만 눈물이 난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작성자 휘수 작성시간 19.06.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