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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
    잿빛구름의 하늘
    훈훈한 온기 남기고 가신
    칭구님~!!마음만은 상큼하고
    뽀송뽀송 출발 하십다요~**~

    찬란한 아침 이슬을 차며
    나는 풀숲길을 간다

    영롱한 이슬들이 내 가벼운
    발치에 부서지고...
    흐르는 물소리와 산드러운 바람결

    가도 가도 싫지않는
    푸른숲길.../박두진"푸른숲에서"

    습도가 많은 목요일 아침입니다
    다소 불편하시 겠지만
    여유와 긍정의 환한 웃음으로
    소중한 시간 알차게 잘 보냈음 합니다***
    ~방도리 드림~
    작성자 방도리 작성시간 19.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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