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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반갑고 정겨운님~^^~
    갈수록 피부에 쌀랑함이 느껴지는군요
    매일 따스한 훈기와 사랑 담긴 응원
    감사함으로 화요일 맞이 합니다

    네 자식이 해주길 바라는 것과
    똑같이 네 부모에게 행하라– 소크라테스 –명언처럼
    요즈음 우리네 일부 젊은 친구들이
    다소 공중도덕에 좀 불쾌감을 주는군요
    어른을 공경하고 관심 주는 사회가 되었음 합니다~^

    깊어 가는 가을 향기에
    가슴 뭉클한 아름다운 일들이
    넘쳤음 하며 매사 술술 잘 되시게끔
    응원하고 기도하겠읍니다^^
    작성자 방도리 작성시간 19.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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