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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7월경소백산으로 텐트하나 달랑 메고 들어와 부처님 도량을 개척한지 햇수로 10째 입니다.소승에게 시주금 보내주신 불자님들은 기억하실 겁니다.열심히 수행정진 한 끝에 여법하게 도량을 만들었습니다.황무지에 불사한곳에 포장된 길도 생기고 전기도 들어오고 법당도 여법하게 지어져서 법회도 하고 정말 불보살님에 가피를 몸소 느끼는 그런 도량으로 변화 하였습니다.소백산 팔봉암 기억 하실 겁니다.
여러 생불님들께서 얼굴도 모르는 소승에게 크나큰 은혜를 베프시어서 시주금 보내주신 생불님들께 2019년 마지막날 감사에 말씀 전해드리고 싶어 글올림니다.내년 경자년 각가정 가내에 불보살님에 가피가 항상 함께 하시기를 발원 작성자 소백산 팔봉암 작성시간 19.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