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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족설이 모레 입니다.
    어릴때 마을 어른들에게 세배다닌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칠십 노인이 되어 있네요.
    아들딸이 무엇이지 며칠째 밤잠 못자며 음식 장만 했네요
    손주들이 좋아하는 식혜를 끓여 놓고 이제야 한숨 쉽니다..
    민족의 명절 설 잘 쇠십시요
    작성자 웃고살자 작성시간 20.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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