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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월의 멋진 봄을 코로나19에게 빼앗겼으니
    4월의 황홀한 봄을 기대하며 기다려야
    겠지요 시끌벅적 함 속에서
    어느듯 3월도 중순을 지나 가네요
    웅크리지만 말고 적당히 야외 나들이도
    하시며 활기찬 한주
    보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이영재 작성시간 2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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