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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원불교가 열린날 입니다.
    지구도 하나,인류도 하나,나와 천지가 하나라는 깨달음,일원세상,
    공기와 물같이 없어서는 내가 살수없는 귀한 은혜이지만 상이 없습니다.
    종교도 하나,인류도 하나,인류는 한가족,모두가 하나라는 깨달음으로
    상생의 철학이 이땅에 실현되면 참 평화가 이루어집니다.
    물방울은 상이 없습니다.
    차별도 없고 모나지 않습니다.
    온 생명을 살리면서도 말이 없습니다.
    물같이 바람같이살고 싶습니다.
    나 혼자서는 못 사는법 입니다.
    모두가 은혜 입니다.
    내 주변의 모든것이 나의 은인 입니다.
    은혜에 감사하며 오늘도 행복하세요
    작성자 웃고살자 작성시간 2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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