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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 늦잠 꿈에 여러 명의 사람들과 같이 무슨 행사에 참여하여 주문이나 방문을 태우다가 잘못 태워서 다른분이 잘못 태운 것을 고쳐서 다시 직각으로 반듯하게 접어서 향불로 태우는데 본인의 합장한 손에 향기가 부처님 상으로 바뀌어서 신기하게 머무니 주위사람들이 크게 감명받아서 어쩔줄 몰라하는데 갑자기 문이 열리면서 극락삼존이 꿈에 등장하면서 모두 환희심 넘치는 가운데 잠을 깼습니다. 드디어 뵙게 되는군요. 나무아미타불관세음보살대세지보살_()_ 작성자 慈悲不二誓願行者 작성시간 20.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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