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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어린이날도 지나갔습니다.
    오늘이란 24시간도 어제와 같이 지나가겠지요.
    이렇게 내일은 우리 눈앞에서 찰나로 변하여 순식간에 지나가 버립니다.
    가도 가도 끝이 없는 인생길은 찰나로 변하여 순식간에 지나가버리고
    우리 인생은 다람쥐 체바퀴도는것처럼 오늘도 어제의 일상대로 살고 있습니다.
    어린 시절 까마듯하고 이제 황혼도 뉘엿뉘엿 서산에 지는데 이제와 지난일 후회해봐야 물은 이미 엎질러져 주워담을수 없네.
    나는 오늘 어떤 발자국을 남길것인가?
    심은대로 거두는것이 자연의 섭리이니 오늘의 행복과 불행 모두 지난날 내가 짓고 뿌린 씨앗인줄 아는분이 몇분이나 될꼬.
    작성자 웃고살자 작성시간 20.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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