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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주의 섭리는 상생 입니다.
    너도 살고 나도 살고 더불어 서로 사는것 입니다
    나 혼자서는 못 삽니다.
    벌과 나비가 꽃과 상생하듯이 우린 서로가 상생해야 합니다.
    종교도 서로 화합하고 상생해야 합니다.
    장님이 코끼리 만지고 자기가 만진곳만이 코끼리라고 우기는 어리석음을 범해서는 안 됩니다.
    진리는 하나이지 둘이 아닙니다.
    작성자 웃고살자 작성시간 20.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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