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방이라도 비가 내릴것 같이 어둑어둑한 날씨이네요평회의 상징인 남북공동연락사무소 건물이 완전히 파괴가 되어 평화가 허물어진것 같습니다.여기에 코로라19의 수도권 중심으로 확진자는 줄지않고 있는데... 국회의 거대 여당은 국민이라는 단어를 앞세워 연일 정신을 못차리고 있으니, 큰 걱정입니다..오늘도 즐거운하루 보내세요...옴 마니반메훔 ()()() 작성자 현가네 작성시간 20.06.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