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에 살짝내린 장맛비로 상쾌함을 느낍니다오늘부터는 또다시 장마권을 예보합니다.잠잠한 코로나19가 강서구 요양원에서 집단 발생하여 또 걱정을 합니다.건강관리 잘 하셔서 무더운 여름을 잘 이겨야겠습니다. [오늘의 부처님 말씀]누구나 좋아할 만한 아름다운 꽃이 빛깔만 곱고 향기는 없는 경우처럼 좋고 아름다운 부처님 말씀도 이와 같아서 실천하지 않으면 어떤 이익도 얻을 수 없다 작성자 현가네 작성시간 20.07.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