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이어지는 장맛비 속에 어느새 7월의 마지막 주~이네요다음주중 경에는 장마가 끝이나고 폭염이 찾아온다고 예보합니다.미리미리 더위에도 잘 대비해야겠습니다.오늘도 건강하게 보내세요.[오늘의 부처님 말씀]버려진 쓰레기처럼 눈먼 중생들 속에 있으면서도 바르게 깨달은 사람의 제자는지혜로써 찬란히 빛나리라. 작성자 현가네 작성시간 20.07.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