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 지겨운 장마가 끝인지 오늘 아침에는 비가 내렸는데....한낮부터는 반가운 햇님이 얼굴을 보여줍니다. 대다수가 본격적으로 휴가철로 접어들었는것 같은데, 캠핑창, 해수욕장등이 개인위생수칙을 잘 지키지 않아큰 걱정입니다..... [오늘의 부처님 말씀]만약 죄를 지었으면 감추지 말아야 한다. 감추지 않으면 죄가 가벼워지고 부끄러움을 느끼면 그 죄악 자체가 소멸돼 버리고 만다. 작성자 현가네 작성시간 20.08.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