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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속155km 의 강풍을 동반한 제8호 태풍 "바비"가 점점 가까이 지나가고 있나봅니다.
    새벽에 한반도 전역을 강타한다고 합니다.
    아직까지 여기는 비는 내리지 않고~
    큰 피해없이 잘 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의 부처님 말씀]

    만일 사람이 죄와 복을 지으면
    그것은 지은 자의 것이니
    그림자가 형체를 따르듯
    언제나 지은 대로 지고 다녀야 한다.
    작성자 현가네 작성시간 2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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