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한즉 사는 것들로 숨쉬지만심..히 불편한 것도 없잖아 있더이다.시..방 불법승 내리 가슴에 내리꼿아도불..도는 하룻 길떠남 그대 마음 길이더이다. 작성자 청사초롱 작성시간 20.08.27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