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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풍 지나간 자리 깊은상처와 함께 한줄기 시원한 일기 놓고 떠나 갔읍니다
    오늘새벽 기온 20도 새벽운동하고 돌아와서 기분좋은 출석 합니다
    코로나19 로 자영업 하시는분들 어려움이 가중 되는데
    태풍처럼 빠르게 물러가서
    어깨펴고 빙그레 손님 맞는날 기다립니다
    작성자 협원 작성시간 20.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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