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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남이 있으면 죽을때가 있듯이
만남이 있으면 헤어질때가 있듯이
처음이 있으면 반드시...
끝이 있는법
마치 뫼비우스의 띠처럼
우리들
생사의 윤회는 끝이 없어라
오직
담마에 의지하고
그 말씀대로 실천하다보면
필경에는
우리모두 다함께
행복과 지혜인
열반산에 도착하리라 생각됩니다
날씨는 점점
양기보다는 음기가 많은 계절로
향해갑니다
모두 모두 건강하시고 평온하십시요
한달동안 모두모두 처처에서
고생하셨습니다
나무아미타불 -()- 작성자 무심정사 광명스님 작성시간 20.10.31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