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한 출석
12월달의 세번째주 화요일~!
이제 나무가지 끝자락에 매달려 안간 힘을 다하던 마지막 잎새까지
떨어지는 아픔의 고통이 쌀쌀한 추위와 함께 찬바람에 날리어 가고
이루지 못한 일들을 하나 둘 정리해야 하는 시간들입니다...
우리 님들 모두 추위에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성불하세요 작성자 파이어9119 작성시간 20.12.15 -
답글 나무아미타불관세음보살 ^^
성불하세요^^ 작성자 sun6022 작성시간 20.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