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밤중에 앞 못보는 장님이 등물을 드는 것은,앞을 보는 사람을 위한 것이라네요..그것은 또한 자기를 위한 것이기도 하니까... 작성자 오로지팔정도 작성시간 20.12.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