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암4기 조금있으면 말기인데 현재 서생 원자력 암센타에 치료중임니다
서울로 갈려니 병원도 받아주는 데 없는 실정 이고요.정말 답답함니다.우리사회가 든든한 줄이없고 돈없으면 귀한 생명 또한 무참해 지네요.
하늘보고 빌어보고 부처님께도 빌어 봄니다.저의를 좀 살려주세요_()_()_()_()_()_
하늘보고 달보고 별을봐도 캄캄한 밤이요~오늘이나 내일이나 간절한 마음 나뿐인 것 같고
기도하는 한결같은 마음이지만 기적만 바랄 뿐임니다~
정말 세상이 왜 이래~~~~ 작성자 울산사나이(무공) 작성시간 21.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