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중기의 고승 휴정(休靜)은 ≪선가귀감≫에서, “성문은 고요한 데 머무는 것으로써 수행을 삼기 때문에 마음이 움직이고, 마음이 움직이니 귀신이 보게 된다. 그러나 보살은 성품이 본래 빈 것임을 깨달아 그 마음이 스스로 고요하므로 자취가 없고, 자취가 없으니 외도와 마군(魔軍)들이 보지 못한다.”감사합니다.🙏나무아미타불관세음보살_()_ 작성자 慈悲不二誓願行者 작성시간 21.04.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