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我)"를 놓든 "나(我)"를 쥐고 살든괴롭든 행복하든 모두가 "나(我)"의 일이요."나(我)"의 삶입니다.하지만 "나(我)"를 진정으로 사랑한다면"나(我)"와 "내 것"에 대해 과연 어떻게 생각하며 살아야 하겠습니까?꼭 기억하십시오."제행무상임을 알고 제법무아임을 체득하면 곧 열반적정이니라."나(我) 자신을 위해 복 많이 짖는 주말되세요...🙏💖 작성자 백산(白山)거사 작성시간 21.06.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